▶ 치 료

비가역적인 병태이므로 치료의 목표는 합병증(이차적인 세균 감염을 피한다.)을 유발 시키지 않는 것이다.

또한 확장된 병변 부위가 커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체위성 객담 배출법을 환자에게 가르쳐주어 하루에 세 번 시행한다.

흡연의 경우 반드시 금연해야 한다. 몸을 따뜻하게 한다.

먼지에 노출 되지 않도록 한다. 기관지경련이나 객담이 진할 경우 기관지 확장제, 거담제, 가습기 등을 사용한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저산소증이 있는 경우 산소를 공급한다.

필요한 경우 항생제를 선택 사용하며 외과적인 수술을 하기도 한다.